비-이나영 주연 '도망자 플랜B' 첫방 시청률 20.7%...'상쾌한 출발'
작성 : 2010년 09월 30일(목) 08:25 가+가-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영된 KBS2수목드라마 '도망자 PLANB(플랜B)'의 첫방송 시청률은 20.7%(전국가구 기준)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성연령별로는 여자 40대에서 15%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부산 지역에서 25.7%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전작인 '제빵왕 김탁구'의 첫방송(2010년 6월 9일) 시청률은 14.2%, 평균시청률(총 30회)은 36.7%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도망자' 1회에서는 주인공 지우(비)가 사찰 벽에 그려져 있던 탱화를 누군가 떼어갔으니 찾아달라는 주지스님의 부탁을 받았으나 탱화 분실 사건은 자신의 능력을 시험해보려는 의뢰인 진이(이나영)의 계획이었음을 눈치채는 내용이 그려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성연령별로는 여자 40대에서 15%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부산 지역에서 25.7%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전작인 '제빵왕 김탁구'의 첫방송(2010년 6월 9일) 시청률은 14.2%, 평균시청률(총 30회)은 36.7%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도망자' 1회에서는 주인공 지우(비)가 사찰 벽에 그려져 있던 탱화를 누군가 떼어갔으니 찾아달라는 주지스님의 부탁을 받았으나 탱화 분실 사건은 자신의 능력을 시험해보려는 의뢰인 진이(이나영)의 계획이었음을 눈치채는 내용이 그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