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3차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왜?
작성 : 2010년 09월 30일(목) 16:35 가+가-
덕산 3차 임대아파트 입주민대책위가 30일 실시된 분양전환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30일 입주민대책위는 “현재 진행 중인 행정심판과 관련 덕산건설 측이 372만원의 분양가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묻는 조건이라면 취하하겠다고 제안해 옴에 따라 만들어진 잠정합의안을 표결에 붙이게 됐다” 고 설명했다.
29일 밤 일에 대해서도 “분대위의 입장이 일부 입주민들에게 충분하게 설명되지 않아 발생한 오해이며 분대위는 입주민들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 “대책위의 활동을 위축시키고 입주민들의 결속을 방해할 수 있는 오해나 불신은 없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덕산건설은 잠정합의가 이루어짐에 따라 지난 27일 행정심판을 철회했었다. 거제시는 현재 덕산건설측과 입주민의 의견차가 커 유보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지만 양측이 원만한 합의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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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입주민대책위는 “현재 진행 중인 행정심판과 관련 덕산건설 측이 372만원의 분양가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묻는 조건이라면 취하하겠다고 제안해 옴에 따라 만들어진 잠정합의안을 표결에 붙이게 됐다” 고 설명했다.
29일 밤 일에 대해서도 “분대위의 입장이 일부 입주민들에게 충분하게 설명되지 않아 발생한 오해이며 분대위는 입주민들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 “대책위의 활동을 위축시키고 입주민들의 결속을 방해할 수 있는 오해나 불신은 없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덕산건설은 잠정합의가 이루어짐에 따라 지난 27일 행정심판을 철회했었다. 거제시는 현재 덕산건설측과 입주민의 의견차가 커 유보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지만 양측이 원만한 합의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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