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아테나' 컴백 초읽기
작성 : 2010년 09월 30일(목) 22:06 가+가-

영화배우 차승원(40)이 녹화현장으로 복귀한다.
국내 병원에서 입원 치료중인 차승원은 곧 퇴원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이 회복돼 10월 중순께부터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 합류할 예정이다.
차승원은 지난 13일 일본에서 발열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국내로 돌아왔다. 드라마 제작사는 극본 일부를 수정, 일본 촬영을 진행했다.
‘아테나: 전쟁의 여신’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파생극으로 11월에 첫 방송된다. 차승원은 정우성(37)과 불꽃 튀는 대결을 벌일 테러단 ‘아테나’의 리더 ‘손혁’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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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병원에서 입원 치료중인 차승원은 곧 퇴원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이 회복돼 10월 중순께부터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 합류할 예정이다.
차승원은 지난 13일 일본에서 발열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국내로 돌아왔다. 드라마 제작사는 극본 일부를 수정, 일본 촬영을 진행했다.
‘아테나: 전쟁의 여신’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파생극으로 11월에 첫 방송된다. 차승원은 정우성(37)과 불꽃 튀는 대결을 벌일 테러단 ‘아테나’의 리더 ‘손혁’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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