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종영 19.9%...'삼신할머니' 덕 행복한 결말
작성 : 2010년 10월 01일(금) 10:23 가+가-

출처: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10월 1일 시청률 조사업체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마지막회는 19.9%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성연령별로는 여자 30대에서 17%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대구/구미지역에서 23.2%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지난 8월 11일 첫 방송 시청률은 10.2%, 평균시청률(총 16회)은 12.6%를 기록했고, 자체 최고 시청률은 2010년 9월 30일 방영한 최종회로 19.9%를 기록했다.
한편 ‘여친구’ 16화에서는 삼신 할머니(김지영 분) 덕분에 미호(신민아)가 죽지 않고 대웅(이승기)의 품에 안기면서 행복한 결말로 막을 내렸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성연령별로는 여자 30대에서 17%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대구/구미지역에서 23.2%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지난 8월 11일 첫 방송 시청률은 10.2%, 평균시청률(총 16회)은 12.6%를 기록했고, 자체 최고 시청률은 2010년 9월 30일 방영한 최종회로 19.9%를 기록했다.
한편 ‘여친구’ 16화에서는 삼신 할머니(김지영 분) 덕분에 미호(신민아)가 죽지 않고 대웅(이승기)의 품에 안기면서 행복한 결말로 막을 내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