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2 Top6' 3차투표 장재인 1위...존박, 김지수, 허각 順
작성 : 2010년 10월 01일(금) 17:49 가+가-

출처: 엠넷
매회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는 '슈퍼스타K2' 3차 온라인투표에서 장재인이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신데렐라 탄생을 예고했다.
9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된 이번‘슈퍼스타K2’ 3차 온라인투표에서 장재인은 총 16,135표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장재인이 이처럼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 이유는 독특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 음악적 재능(기타, 피아노, 작곡 능력) 뿐 아니라 상큼한 외모까지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사랑받고 있기 때문.
한편 여성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존박도 11,037표를 얻어 2위를 기록하며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특히 지난 24일 방송에서는 이문세의 '빗속에서'를 완벽히 소화하며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만드는 등 매회 향상된 기량을 선보여 우승 기대를 높이고 있다.
장재인과 준박의 뒤를 이어 김지수(10,155표), 허각(9,986표), 김은비(7,870표), 강승윤(7,603표)이 추격하는 양상을 보여주었다.
한편 Mnet '슈퍼스타K 2'는 온라인투표 10%, 심사위원 점수 30%, 시청자투표 60%의 점수를 합산해 합격자를 가린다.
TOP6가 결정된 ‘슈퍼스타K2’는 1일 밤 11시부터 생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9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된 이번‘슈퍼스타K2’ 3차 온라인투표에서 장재인은 총 16,135표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장재인이 이처럼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 이유는 독특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 음악적 재능(기타, 피아노, 작곡 능력) 뿐 아니라 상큼한 외모까지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사랑받고 있기 때문.
한편 여성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존박도 11,037표를 얻어 2위를 기록하며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특히 지난 24일 방송에서는 이문세의 '빗속에서'를 완벽히 소화하며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만드는 등 매회 향상된 기량을 선보여 우승 기대를 높이고 있다.
장재인과 준박의 뒤를 이어 김지수(10,155표), 허각(9,986표), 김은비(7,870표), 강승윤(7,603표)이 추격하는 양상을 보여주었다.
한편 Mnet '슈퍼스타K 2'는 온라인투표 10%, 심사위원 점수 30%, 시청자투표 60%의 점수를 합산해 합격자를 가린다.
TOP6가 결정된 ‘슈퍼스타K2’는 1일 밤 11시부터 생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