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노조 오는 7일 위원장 선거
작성 : 2010년 10월 01일(금) 19:53 가+가-
거제 대우조선해양 노동조합을 이끌 차기 위원장 및 임원 선거가 오는 7일 치러진다.
1일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선거전이 막이 오른 가운데 선거 구도는 4파전으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최창식 현 위원장이 불출마 하는 가운데 현장노동조직 4곳(노민추, 현민투, 노개연, 현장연대)에서 모두 후보를 낼 것으로 보인다.
후보군은 장양수(노민추), 노승복(현민투), 이영호(노개연), 성만호(현장연대)씨가 각 조직의 위원장 후보로 확정 또는 내정된 상황이다. 지난 13대 위원장 선거에 출마했던 성만호씨를 제외한 나머지 주자들은 이번 선거가 첫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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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선거전이 막이 오른 가운데 선거 구도는 4파전으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최창식 현 위원장이 불출마 하는 가운데 현장노동조직 4곳(노민추, 현민투, 노개연, 현장연대)에서 모두 후보를 낼 것으로 보인다.
후보군은 장양수(노민추), 노승복(현민투), 이영호(노개연), 성만호(현장연대)씨가 각 조직의 위원장 후보로 확정 또는 내정된 상황이다. 지난 13대 위원장 선거에 출마했던 성만호씨를 제외한 나머지 주자들은 이번 선거가 첫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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