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장승포파출소, 불법 바다낚시선 특별단속
작성 : 2010년 10월 01일(금) 19:58 가+가-
통영해양경찰서 장승포 파출소(소장 김용곤가 가을철 바다낚시 시즌을 맞아 낚시어선 사고예방을 위해 10월 한달동안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3톤 이상 야간항해 장비를 갖춘 선박에 한하여 야간영업시간 및 영업구역의 제한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종사자 상대야간운항 안전교육과 단속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달 24일부터 홍보기간을 거친 해경은 정원초과 운항, 미신고 영업행위 등 낚시객의 안전을 저해하는 중대한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한다.
통영해양경찰서 관내에서 9월말까지 단속실적은 정원초과 11건 등 총 81건 이라고 밝혔다.
해경은 낚시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갯바위 등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낚시어선업자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구명동의 등(燈).휴대용 방수팩을 대여하고 있으며, 낚시단체 등 민.관 합동으로 낚시쓰레기 되가져오기 캠페인과 안전운항을 위한 홍보.계도를 벌이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올해는 3톤 이상 야간항해 장비를 갖춘 선박에 한하여 야간영업시간 및 영업구역의 제한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종사자 상대야간운항 안전교육과 단속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달 24일부터 홍보기간을 거친 해경은 정원초과 운항, 미신고 영업행위 등 낚시객의 안전을 저해하는 중대한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한다.
통영해양경찰서 관내에서 9월말까지 단속실적은 정원초과 11건 등 총 81건 이라고 밝혔다.
해경은 낚시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갯바위 등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낚시어선업자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구명동의 등(燈).휴대용 방수팩을 대여하고 있으며, 낚시단체 등 민.관 합동으로 낚시쓰레기 되가져오기 캠페인과 안전운항을 위한 홍보.계도를 벌이고 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