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유승호 앞세운 '욕망의불꽃' 첫방 시청률 12.8%..."산뜻한 출발"
작성 : 2010년 10월 03일(일) 11:36 가+가-

MBC '욕망의 불꽃'
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일 방영된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욕망의불꽃'의 첫방송 시청률은 12.8%(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를 끊었다.
성연령별로는 여자 40대에서 16%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대구/구미 지역에서 15.0%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전작인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김수로'의 첫 방송(2010년 5월 29일) 시청률은 9.6%, 평균시청률(총 32회)은 10.5%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욕망의 불꽃'은 이순재, 신은경, 조민기, 서우, 유승호 등 탄탄한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악녀로 변신한 신은경과 유승호의 카리스마 대결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성연령별로는 여자 40대에서 16%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대구/구미 지역에서 15.0%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전작인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김수로'의 첫 방송(2010년 5월 29일) 시청률은 9.6%, 평균시청률(총 32회)은 10.5%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욕망의 불꽃'은 이순재, 신은경, 조민기, 서우, 유승호 등 탄탄한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악녀로 변신한 신은경과 유승호의 카리스마 대결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