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불꽃' 스타트 …첫 회 시청률 12.8%
작성 : 2010년 10월 03일(일) 13:45 가+가-
MBC TV 새주말극 ‘욕망의 불꽃’의 시작이 순조롭다.
3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는 전날 방송된 ‘욕망의 불꽃’ 첫 회 시청률이 12.8%를 기록했다 고 밝혔다. 성.연령별 시청 점유율은 40대 여성이 1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전작 ‘김수로’의 지난 5월29일 첫 방송 시청률은 9.6%, 평균시청률(총 32회)은 10.5%였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TV ‘인생은 아름다워’와 KBS 2TV ‘감성다큐 미지수’는 각각 시청률 22.7%와 3.7%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여주인공 ‘윤나영’(신은경)의 성장기가 그려졌다.
‘욕망의 불꽃’은 한 가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파멸을 부르는 탐욕, 권력에 대한 갈구, 부에 대한 동경과 멸시, 애증이 엇갈린 사랑을 다룬다.
재벌, 연예인, 출생의 비밀, 형제간의 반목 등 다양한 흥밋거리를 담고 있다. 신은경(27), 조민기(45), 서우(25), 유승호(17), 성현아(35)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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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는 전날 방송된 ‘욕망의 불꽃’ 첫 회 시청률이 12.8%를 기록했다 고 밝혔다. 성.연령별 시청 점유율은 40대 여성이 1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전작 ‘김수로’의 지난 5월29일 첫 방송 시청률은 9.6%, 평균시청률(총 32회)은 10.5%였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TV ‘인생은 아름다워’와 KBS 2TV ‘감성다큐 미지수’는 각각 시청률 22.7%와 3.7%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여주인공 ‘윤나영’(신은경)의 성장기가 그려졌다.
‘욕망의 불꽃’은 한 가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파멸을 부르는 탐욕, 권력에 대한 갈구, 부에 대한 동경과 멸시, 애증이 엇갈린 사랑을 다룬다.
재벌, 연예인, 출생의 비밀, 형제간의 반목 등 다양한 흥밋거리를 담고 있다. 신은경(27), 조민기(45), 서우(25), 유승호(17), 성현아(35)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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