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서 길이 60㎝ TNT 고폭탄 발견
작성 : 2010년 10월 03일(일) 20:19 가+가-
3일 오후 3시35분께 전북 완주군 용진면 간중리 서방산 5부 능선에서 한 등산객이 길이 60~70㎝ 두께 15㎝ 크기의 TNT 고폭탄을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군부대 등 합심조가 투입돼 폭탄의 정확한 유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경찰은 대공 용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군부대에 폭탄을 인계할 예정이다. 고폭탄은 서방산 등산길에 올랐던 권모씨(44)가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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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은 경찰과 군부대 등 합심조가 투입돼 폭탄의 정확한 유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경찰은 대공 용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군부대에 폭탄을 인계할 예정이다. 고폭탄은 서방산 등산길에 올랐던 권모씨(44)가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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