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소외계층 아동 복지 홍보대사 위촉
작성 : 2010년 10월 04일(월) 18:40 가+가-

사진 justbb
배우 이다해가 최근 소외계층의 외로운 아이들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사)아동복지운동본부는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을 돕기 위해 홍보대사로 지난 30일 이다해가 위촉되었다고 밝혔다.
이다해는 현재 주경중 감독의 영화 “현의 노래”에서 춤꾼 “아라”역을 맡아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지만, 기금마련을 위한 지원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사)아동복지운동본부 김영근 사무총장은 특히 사회와 부모로부터 보호 받지 못하거나 소외계층 아동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더욱 절실한 상황이라고 밝히면서 기꺼이 나서준 이다해에게 별도의 고마움을 전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사)아동복지운동본부는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을 돕기 위해 홍보대사로 지난 30일 이다해가 위촉되었다고 밝혔다.
이다해는 현재 주경중 감독의 영화 “현의 노래”에서 춤꾼 “아라”역을 맡아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지만, 기금마련을 위한 지원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사)아동복지운동본부 김영근 사무총장은 특히 사회와 부모로부터 보호 받지 못하거나 소외계층 아동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더욱 절실한 상황이라고 밝히면서 기꺼이 나서준 이다해에게 별도의 고마움을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