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가대교 개통대비 범시민대책위 결성한다
작성 : 2010년 10월 06일(수) 11:13 가+가-
거가대교 개통을 대비한 범시민대책위원회 출범을 위한 활동이 시작됐다.
대책위 출범 간사단체인 거제경실련은 “오는 13일 오후2시 거제시공공청사 중회의실에서 거제시민단체연대협의회가 주관하는 대책위 결성준비위 모임을 개최한다” 고 6일 밝혔다.
거제시민연대협의회는 “거가대교의 개통이 지역사회의 대변혁을 가져올 것이라는 예측은 누구나 하고 있으나 제대로 대비하지 못하면 거가대교의 개통이 지역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메시지가 아니라 고통의 시작을 알리는 전주곡이 될 것” 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거가개통이 6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더 이상 지역민들의 총의를 담아내는 작업을 늦출 수 없어, 이념과 정파를 초월, 지역내 제 기관과 정당, 시민사회단체가 총의를 모아 총력으로 대비해야 한다” 며 '거가대교개통대비 범시민대책위' 의 결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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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 출범 간사단체인 거제경실련은 “오는 13일 오후2시 거제시공공청사 중회의실에서 거제시민단체연대협의회가 주관하는 대책위 결성준비위 모임을 개최한다” 고 6일 밝혔다.
거제시민연대협의회는 “거가대교의 개통이 지역사회의 대변혁을 가져올 것이라는 예측은 누구나 하고 있으나 제대로 대비하지 못하면 거가대교의 개통이 지역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의 메시지가 아니라 고통의 시작을 알리는 전주곡이 될 것” 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거가개통이 6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더 이상 지역민들의 총의를 담아내는 작업을 늦출 수 없어, 이념과 정파를 초월, 지역내 제 기관과 정당, 시민사회단체가 총의를 모아 총력으로 대비해야 한다” 며 '거가대교개통대비 범시민대책위' 의 결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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