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노조위원장선거 … 이영호, 성만호 8일 결선
작성 : 2010년 10월 07일(목) 17:03 가+가-
제13대 대우조선해양 노조위원장 선거전은 ‘노동조합개혁을위한노동자연대’(노개연) 이영호 후보와 ‘현장연대’ 성만호 후보와의 맞대결로 결정된다.
7일 치러진 거제 대우조선해양(주) 노조위원장 선거에서 이영호 후보가 2854표를 성만호 후보가 1609표를 얻어 1.2위를 현민투 노승복 후보가 1456표로 3위, 노민추 장양수 후보가 1015표로 4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최다득표자가 과반수를 넘지않아 8일 오전 차점자와 결선투표를 치루게 됐다. 관심은 3.4위를 후보 지지세력들이 누구를 지지하느냐가 가장 큰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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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치러진 거제 대우조선해양(주) 노조위원장 선거에서 이영호 후보가 2854표를 성만호 후보가 1609표를 얻어 1.2위를 현민투 노승복 후보가 1456표로 3위, 노민추 장양수 후보가 1015표로 4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최다득표자가 과반수를 넘지않아 8일 오전 차점자와 결선투표를 치루게 됐다. 관심은 3.4위를 후보 지지세력들이 누구를 지지하느냐가 가장 큰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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