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2 Top4' 4차투표 장재인 1위...존박, 허각, 강승윤 順
작성 : 2010년 10월 07일(목) 22:33 가+가-

출처: 엠넷 슈퍼스타k2
매회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는 엠넷 '슈퍼스타K2' 4차 온라인투표에서 장재인이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신데렐라 탄생을 예고했다.
10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된 이번‘슈퍼스타K2’ 4차 온라인투표에서 장재인은 총 18,920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장재인이 이처럼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 이유는 독특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 음악적 재능(기타, 피아노, 작곡 능력) 뿐 아니라 상큼한 외모까지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사랑받고 있기 때문.
한편 여성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존박도 16,862표를 얻어 2위를 기록하며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특히 존박은 매회 향상된 기량을 선보여 우승 기대를 높이고 있다.
장재인과 준박의 뒤를 이어 허각이 15,536표를 얻어 추격하고 있는 반면, 강승윤은 7,517표에 그쳐 나머지 세 사람과 큰 격차를 보였다.
한편 Mnet '슈퍼스타K 2'는 온라인투표 10%, 심사위원 점수 30%, 시청자투표 60%의 점수를 합산해 합격자를 가린다.
오는 8일 '슈퍼스타K2'의 TOP4 장재인 존 박 허각 강승윤은 생방송 경합을 벌여 TOP3가 결정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0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된 이번‘슈퍼스타K2’ 4차 온라인투표에서 장재인은 총 18,920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장재인이 이처럼 높은 투표율을 보이는 이유는 독특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 음악적 재능(기타, 피아노, 작곡 능력) 뿐 아니라 상큼한 외모까지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사랑받고 있기 때문.
한편 여성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존박도 16,862표를 얻어 2위를 기록하며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특히 존박은 매회 향상된 기량을 선보여 우승 기대를 높이고 있다.
장재인과 준박의 뒤를 이어 허각이 15,536표를 얻어 추격하고 있는 반면, 강승윤은 7,517표에 그쳐 나머지 세 사람과 큰 격차를 보였다.
한편 Mnet '슈퍼스타K 2'는 온라인투표 10%, 심사위원 점수 30%, 시청자투표 60%의 점수를 합산해 합격자를 가린다.
오는 8일 '슈퍼스타K2'의 TOP4 장재인 존 박 허각 강승윤은 생방송 경합을 벌여 TOP3가 결정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