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상영부터 지연사태
작성 : 2010년 10월 08일(금) 09:09 가+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상영이 지연사태를 빚었다.
7일 부산영화제 개막작인 ‘산사나무 아래’ 상영을 앞두고 전원공급이 끊어져 약 15분간 지연됐다.
주최측은 “상영 직전 개막식장 주변의 가로등을 소등하는 과정에서 배전반에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됐고 자막기에 일시적으로 전원 공급이 중단, 상영이 지연됐다. 이후 상황실에서 신속한 복구를 통해 아무런 사고 없이 상영됐다” 고 말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개막작 상영 지연에 대해 사과문을 게재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전반적인 상영 공정을 재점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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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부산영화제 개막작인 ‘산사나무 아래’ 상영을 앞두고 전원공급이 끊어져 약 15분간 지연됐다.
주최측은 “상영 직전 개막식장 주변의 가로등을 소등하는 과정에서 배전반에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됐고 자막기에 일시적으로 전원 공급이 중단, 상영이 지연됐다. 이후 상황실에서 신속한 복구를 통해 아무런 사고 없이 상영됐다” 고 말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개막작 상영 지연에 대해 사과문을 게재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전반적인 상영 공정을 재점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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