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대 성만호 후보, 대우노조위원장 당선
작성 : 2010년 10월 08일(금) 14:44 가+가-

현장연대 성만호 후보(45)가 대우조선 노조위원장에 당선됐다.
성 당선자는 8일 오전 치러진 대우조선해양노동조합위원장 선거 결선투표에서 3582표를 얻어 3220표를 얻은 이영호(노개연) 후보를 362표차로 앞섰다.
그는 ‘조건없는 전임자 임금확보’, ‘전 구성원들의 생존권이 걸린 체계적인 매각대응 구축’, ‘사무직과의 임금차별 해소 방안마련’, ‘신규채용 확대’ 등을 주요공약으로 내세웠다.
거제 사등이 고향이며, 특수선 생산그룹에 근무하고 있다.
◆ 대우조선노동조합 14대 위원장 당선자 약력
= 이름 : 성만호 (67년 2월 9일생)
= 대우조선 입사 : 1985년 1월 1일
= 생산부서 : 특수선생산그룹
◆ 주요활동 경력
= 대우조선노동조합 대의원 15선
= 대우조선노동조합 회계감사 6년
= 대우조선노동조합 운영위원 4회
= 특수선생산그룹 부서집행위원 다수
= 특수선생산그룹 소위원 다수
= 민주노총 파견대의원 다수
= 금속연맹 파견대의원 다수
= 99년 대우조선 매각투쟁 관련 징역 1년, 집행유예 1년6개월
= 06년 단체교섭에서 신설된 취부수당 이행 요구 투쟁 주도
= 교섭위원(08년)
= 현)대우조선노동조합 23대 대의원 및 특수선생산그룹 부서집행위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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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당선자는 8일 오전 치러진 대우조선해양노동조합위원장 선거 결선투표에서 3582표를 얻어 3220표를 얻은 이영호(노개연) 후보를 362표차로 앞섰다.
그는 ‘조건없는 전임자 임금확보’, ‘전 구성원들의 생존권이 걸린 체계적인 매각대응 구축’, ‘사무직과의 임금차별 해소 방안마련’, ‘신규채용 확대’ 등을 주요공약으로 내세웠다.
거제 사등이 고향이며, 특수선 생산그룹에 근무하고 있다.
◆ 대우조선노동조합 14대 위원장 당선자 약력
= 이름 : 성만호 (67년 2월 9일생)
= 대우조선 입사 : 1985년 1월 1일
= 생산부서 : 특수선생산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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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활동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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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조선노동조합 대의원 15선
= 대우조선노동조합 회계감사 6년
= 대우조선노동조합 운영위원 4회
= 특수선생산그룹 부서집행위원 다수
= 특수선생산그룹 소위원 다수
= 민주노총 파견대의원 다수
= 금속연맹 파견대의원 다수
= 99년 대우조선 매각투쟁 관련 징역 1년, 집행유예 1년6개월
= 06년 단체교섭에서 신설된 취부수당 이행 요구 투쟁 주도
= 교섭위원(08년)
= 현)대우조선노동조합 23대 대의원 및 특수선생산그룹 부서집행위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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