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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장재인 허각 '슈퍼스타K2' TOP3 진출...강승윤, 아쉽게 탈락
작성 : 2010년 10월 09일(토) 10:04 가+가-

출처: 엠넷

Mnet 전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 top4 경쟁에서 강승윤이 탈락했다. 장재인, 존박, 허각은 예상대로 미션을 통과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서는 각자의 개성을 살려 심사위원들(이승철 엄정화 윤종신)의 노래를 부르며 네 번째 대결을 펼쳤다.

강승윤은 윤종신의 ‘본능적으로’, 장재인은 엄정화의 ‘초대’, 허각은 이승철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존박은 이승철의 ‘잠도 오지 않는 밤에’를 열창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존박은 깔끔한 수트차림으로 등장, 이승철의 '잠도 오지 않는 밤에'를 재즈풍으로 멋지게 소화해 심사위원 점수에서 1등을 차지했다.

이날 역시 사전 온라인 투표 10%, 심사위원점수 30%와 시청자 문자 투표 60%를 합산하여 탈락자를 가려냈고 강승윤이 탈락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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