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2' 강승윤 '본능적으로' 열창에도 탈락...윤종신 '이성적으로' 덩달아 인기
작성 : 2010년 10월 09일(토) 21:50 가+가-

출처: 엠넷
케이블 채널 엠넷 전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 TOP4 대결에서 윤종신의 '본능적으로'를 열창한 강승윤이 아쉽게 탈락했다. 반면 장재인, 존박, 허각은 예상대로 미션을 통과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서는 각자의 개성을 살려 심사위원들(이승철 엄정화 윤종신)의 노래를 부르며 네 번째 대결을 펼쳤다.
강승윤은 윤종신의 ‘본능적으로’, 장재인은 엄정화의 ‘초대’, 허각은 이승철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존박은 이승철의 ‘잠도 오지 않는 밤에’를 열창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강승윤은 윤종신의 '본능적으로'를 리메이크하여 자신만의 색깔로 불러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심사위원 점수 2위에 올랐으나 아쉽게 탈락했다.
방송직후 강승윤이 부른 '본능적으로'와 함께 윤종신의 최근 앨범에 수록된 또다른 곡 '이성적으로'까지 덩달아 화제를 몰고 있다.
한편 9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8일 엠넷과 KM에서 동시 생방송된 전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가 14.876%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8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서는 각자의 개성을 살려 심사위원들(이승철 엄정화 윤종신)의 노래를 부르며 네 번째 대결을 펼쳤다.
강승윤은 윤종신의 ‘본능적으로’, 장재인은 엄정화의 ‘초대’, 허각은 이승철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존박은 이승철의 ‘잠도 오지 않는 밤에’를 열창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강승윤은 윤종신의 '본능적으로'를 리메이크하여 자신만의 색깔로 불러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심사위원 점수 2위에 올랐으나 아쉽게 탈락했다.
방송직후 강승윤이 부른 '본능적으로'와 함께 윤종신의 최근 앨범에 수록된 또다른 곡 '이성적으로'까지 덩달아 화제를 몰고 있다.
한편 9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8일 엠넷과 KM에서 동시 생방송된 전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가 14.876%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