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 자택서 숨진 채 발견...자연사 추정
작성 : 2010년 10월 10일(일) 11:38 가+가-
지난 1997년 망명한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가 10일 오전 9시3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보안요원이 함께 잠을 자고 있었고,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자연사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경찰은 보안요원이 함께 잠을 자고 있었고,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자연사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