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예학회, 무산서회와 교류전
오는 15일부터 나흘간 문예회관 전시실서
작성 : 2010년 10월 13일(수) 14:17 가+가-
거제서예학회(회장 김병용)가 20번째 전시회를 무산서회(회장 이원재)와 교류전으로 마련했다. 거제문예회관 전시실에서 열리는 교류전은 오는 15일부터 4일간이다.
거제서예학회는 지난 82년 10월 청강 허인수 선생이 묵향회로 발족해 29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입상자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경남미술대전에서 지금까지 단일서실로는 가장 많은 25명의 입상자를 내는 등 매년 각종 서예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거제서예학회는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경남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추천작가 4명,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상전 초대작가 및 추천작가 6명을 배출하는 등 거제를 대표하는 서실로서 자리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특히 이모그래픽 창시자인 무산 허회태 선생 문하의 역량 있는 작품들이 함께 선보이게 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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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서예학회는 지난 82년 10월 청강 허인수 선생이 묵향회로 발족해 29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입상자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경남미술대전에서 지금까지 단일서실로는 가장 많은 25명의 입상자를 내는 등 매년 각종 서예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거제서예학회는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경남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추천작가 4명,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상전 초대작가 및 추천작가 6명을 배출하는 등 거제를 대표하는 서실로서 자리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특히 이모그래픽 창시자인 무산 허회태 선생 문하의 역량 있는 작품들이 함께 선보이게 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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