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가대교 개통 대비 시민대책위 출발
작성 : 2010년 10월 13일(수) 22:08 가+가-
거가대교 개통에 대비하기 위한 시민대책위원회가 활동을 시작했다.
거가대교개통대비 범시민대책위 결성 준비회의가 13일 거제시 공공청사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준비위는 박동철 위원장을 범대위 대표로 선출했다. 진휘재씨가 집행위원장을 맡았다.
범대위는 거제시의회, 거제시발전연합회(지역), 이통장협의회, 체육계 등 지역 각계각층을 대표할 수 있는 공동대표 10인을 구성하기로 합의하고, 통행료 제시금액과 대교명칭에 대해 거제시와 부산시의 공식적인 입장을 요구하기로 결정했다.
범대위는 27일 거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정식 출범식을 가진 뒤 다음달 3일에는 경남도청 앞 집회, 10일에는 거가대교 현장 집회 등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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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가대교개통대비 범시민대책위 결성 준비회의가 13일 거제시 공공청사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준비위는 박동철 위원장을 범대위 대표로 선출했다. 진휘재씨가 집행위원장을 맡았다.
범대위는 거제시의회, 거제시발전연합회(지역), 이통장협의회, 체육계 등 지역 각계각층을 대표할 수 있는 공동대표 10인을 구성하기로 합의하고, 통행료 제시금액과 대교명칭에 대해 거제시와 부산시의 공식적인 입장을 요구하기로 결정했다.
범대위는 27일 거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정식 출범식을 가진 뒤 다음달 3일에는 경남도청 앞 집회, 10일에는 거가대교 현장 집회 등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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