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불법용도변경 주차장 137곳 적발
작성 : 2010년 10월 15일(금) 18:18 가+가-
【통영=뉴시스】최운용 기자 = 경남 통영시는 용도를 변경하거나 기능이 훼손된 불법 건축물부설주차장 137곳을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지역내 건축물부설주차장 2351개소(차량 2만9859대)의 이용실태를 점검·조사한 결과 불법변경 등 규정위반 주차장 137개소(차량 356대)를 적발했다.
적발된 주차장들은 무단용도변경과 불법건축, 물건적치, 출입구폐쇄 등으로 사실상 제기능을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들 주차장에 대해 1, 2차 시정기간을 부여한 후 그래도 고쳐지지 않을 경우 형사고발과 함께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한편 통영지역은 등록차량이 총 4만3500여대에 이르고 있으나 확보된 주차장은 3만3985면(확보율 78%)에 불과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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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최근 지역내 건축물부설주차장 2351개소(차량 2만9859대)의 이용실태를 점검·조사한 결과 불법변경 등 규정위반 주차장 137개소(차량 356대)를 적발했다.
적발된 주차장들은 무단용도변경과 불법건축, 물건적치, 출입구폐쇄 등으로 사실상 제기능을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들 주차장에 대해 1, 2차 시정기간을 부여한 후 그래도 고쳐지지 않을 경우 형사고발과 함께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한편 통영지역은 등록차량이 총 4만3500여대에 이르고 있으나 확보된 주차장은 3만3985면(확보율 78%)에 불과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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