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스캔들' 박유천, 박민영 향한 진심 고백 "기대만발"
작성 : 2010년 10월 18일(월) 15:42 가+가-

사진: KBS 2TV '성균관 스캔들'
월화드라마 KBS 2TV <성균관 스캔들>의 박유천(이선준)이 드디어 박민영(김윤희)을 향한 진심을 고백할 것으로 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 주 14화 방송에서 걸오 유아인(문재신)과 ‘남색 추문 사건’에 휘말려 위기에 놓인 박민영을 위해 ‘남색은 바로 나’라는 폭탄 발언으로 성균관을 발칵 뒤집어 놓은 데 이어 18일 방송될 <성균관 스캔들> 15화에서 또 한 번 위험에 빠진 박민영의 모습 앞에 와르르 무너지며 ‘네가 좋다’ 당당한 고백을 건네게 된다.
특히, 15화 예고편을 통해 짤막하게 공개된 하인수(전태수)에 의한 '상의 탈의' 위기와 박유천과 박민영의 ‘폭포신’으로 긴장감과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두근두근 선준’, ‘걸오앓이’, ‘중기홀릭’, ‘마성의 대물’ 등 다양한 신드롬으로 ‘성스 폐인’을 양성하고 있는 <성균관 스캔들>은 박유천의 연이은 폭탄 고백으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전망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박유천은 지난 주 14화 방송에서 걸오 유아인(문재신)과 ‘남색 추문 사건’에 휘말려 위기에 놓인 박민영을 위해 ‘남색은 바로 나’라는 폭탄 발언으로 성균관을 발칵 뒤집어 놓은 데 이어 18일 방송될 <성균관 스캔들> 15화에서 또 한 번 위험에 빠진 박민영의 모습 앞에 와르르 무너지며 ‘네가 좋다’ 당당한 고백을 건네게 된다.
특히, 15화 예고편을 통해 짤막하게 공개된 하인수(전태수)에 의한 '상의 탈의' 위기와 박유천과 박민영의 ‘폭포신’으로 긴장감과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두근두근 선준’, ‘걸오앓이’, ‘중기홀릭’, ‘마성의 대물’ 등 다양한 신드롬으로 ‘성스 폐인’을 양성하고 있는 <성균관 스캔들>은 박유천의 연이은 폭탄 고백으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전망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