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명예훼손 사례 '타진요' 국감 등장
작성 : 2010년 10월 18일(월) 16:00 가+가-

【서울=뉴시스】서재훈 기자 = 18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대회의실에서 국회 법제사법위 대검찰청 국감이 열린 가운데 김준규 총장이 질의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은 차동민 차장검사.
가수 타블로(30.본명 이선웅)의 학력위조 의혹을 끊임없이 제기해온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가 국감에서 조차 이슈가 됐다.
검찰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박준선의원(용인 기흥)은 “인터넷 등이 발달하면서 허위사실 유포 사례가 급증, 이로인해 고통받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며 타진요의 사례를 제시했다.
박의원은 “인터넷상의 허위사실 유포행위가 단 5분만에 한사람을 매장시킬 수도 있다며 허위사실유포행위에 대한 검찰의 강력한 대처가 필요하다” 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타진요 카페 전 운영자 왓비컴즈를 “허위사실 유포자가 해외에 있다면 국제공조를 통해 검거할 필요가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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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박준선의원(용인 기흥)은 “인터넷 등이 발달하면서 허위사실 유포 사례가 급증, 이로인해 고통받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며 타진요의 사례를 제시했다.
박의원은 “인터넷상의 허위사실 유포행위가 단 5분만에 한사람을 매장시킬 수도 있다며 허위사실유포행위에 대한 검찰의 강력한 대처가 필요하다” 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타진요 카페 전 운영자 왓비컴즈를 “허위사실 유포자가 해외에 있다면 국제공조를 통해 검거할 필요가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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