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성균관스캔들' 15화 자체최고...'자이언트' 29.0%, '역전의여왕' 9.6%
작성 : 2010년 10월 19일(화) 07:52 가+가-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영된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15화 시청률이 13.0%를 기록 전주에 비해 크게 상승했다.
이날 '성균관 스캔들' 15화 방송에서는 이선준(박유천)은 김윤희(박민영)에게 "남자인 네가 좋다"고 당당하게 고백하고, 또 이선준이 파혼을 하게 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선준의 눈물연기와 문재신(유아인)의 외사랑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자이언트'는 29.0%를 기록해 이날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지난해 히트드라마 '내조의 여왕'의 시즌2격 작품으로 관심을 모았던 김남주 정준화 주연의 MBC '역전의 여왕' 첫방송 시청률은 9.6%에 그쳤다.
◇TNms 주요 프로그램 시청률 (18일 방송분)
SBS 대하드라마 자이언트 29.0%(이하 %)
KBS1 일일연속극 웃어라동해야 15.8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 14.1
SBS 일일아침연속극 여자를몰라 13.9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스캔들 13.0
MBC 프로야구 / 한국시리즈3차전-삼성:SK 12.6
MBC 아침드라마 주홍글씨 10.6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10.5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 10.2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여왕 9.6
KBS2 일일아침드라마 엄마도예쁘다 8.6
KBS2 해피버스데이 8.4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성균관 스캔들' 15화 방송에서는 이선준(박유천)은 김윤희(박민영)에게 "남자인 네가 좋다"고 당당하게 고백하고, 또 이선준이 파혼을 하게 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선준의 눈물연기와 문재신(유아인)의 외사랑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자이언트'는 29.0%를 기록해 이날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지난해 히트드라마 '내조의 여왕'의 시즌2격 작품으로 관심을 모았던 김남주 정준화 주연의 MBC '역전의 여왕' 첫방송 시청률은 9.6%에 그쳤다.
◇TNms 주요 프로그램 시청률 (18일 방송분)
SBS 대하드라마 자이언트 29.0%(이하 %)
KBS1 일일연속극 웃어라동해야 15.8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 14.1
SBS 일일아침연속극 여자를몰라 13.9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스캔들 13.0
MBC 프로야구 / 한국시리즈3차전-삼성:SK 12.6
MBC 아침드라마 주홍글씨 10.6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10.5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 10.2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여왕 9.6
KBS2 일일아침드라마 엄마도예쁘다 8.6
KBS2 해피버스데이 8.4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