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박민영 첫 키스....'성균관 스캔들' 16화 시청률 14.3%
작성 : 2010년 10월 20일(수) 08:11 가+가-

'성균관 스캔들'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하며 무서운 인기세를 타고 있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16화 방송분은 전국기준 14.3%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13.1%에 비해 1.2%P나 상승한 수치.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자이언트`는 28.5%의 시청률을, '동이' 후속작인 MBC `역전의 여왕`은 8.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날 `성균관 스캔들` 16화에서는 김윤희(박민영 분)가 여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이선준(박유천 분)이 윤희와 첫 키스를 나누는 등 본격적인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0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16화 방송분은 전국기준 14.3%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13.1%에 비해 1.2%P나 상승한 수치.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자이언트`는 28.5%의 시청률을, '동이' 후속작인 MBC `역전의 여왕`은 8.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날 `성균관 스캔들` 16화에서는 김윤희(박민영 분)가 여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이선준(박유천 분)이 윤희와 첫 키스를 나누는 등 본격적인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