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자원보호구역내 불법행위 또다시 고개
작성 : 2010년 10월 20일(수) 14:00 가+가-
[1신] 지난 2008년 이후 한동안 뜸했던 수산자원보호구역내에서의 불법용도변경 행위가 고개를 들고 있다.
20일 현재 경남 거제시 수산자원보호구역내에는 농.수산시설 및 공장을 조선관련 불법공장으로 불법 용도변경하는 사례가 발생, 수산자원보호구역 환경 악화 및 인근 주민의 일상생활에 피해를 주고 있다.
특히 수산자원보호구역에서는 농.수산업과 관련한 시설만 가능하지만 일부 조선관련 업체들이 부지를 임대, 기존의 농.수산 시설 및 공장을 임의로 용도 변경한 후 조선부분품을 생산하고 있다.
거제시 관내에서는 지난 2008년 둔덕면 일대의 수산관련 시설을 임대 또는 매입한 조선기자재 생산업체들이 불법으로 공장을 운영해 말썽을 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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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현재 경남 거제시 수산자원보호구역내에는 농.수산시설 및 공장을 조선관련 불법공장으로 불법 용도변경하는 사례가 발생, 수산자원보호구역 환경 악화 및 인근 주민의 일상생활에 피해를 주고 있다.
특히 수산자원보호구역에서는 농.수산업과 관련한 시설만 가능하지만 일부 조선관련 업체들이 부지를 임대, 기존의 농.수산 시설 및 공장을 임의로 용도 변경한 후 조선부분품을 생산하고 있다.
거제시 관내에서는 지난 2008년 둔덕면 일대의 수산관련 시설을 임대 또는 매입한 조선기자재 생산업체들이 불법으로 공장을 운영해 말썽을 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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