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시대 "10명중 7명은 신문 안본다"
작성 : 2010년 10월 22일(금) 11:06 가+가-

국민의 일상생활에 가장 밀접한 미디어는 TV-인터넷-신문-라디오-휴대용 디지털미디어다.
한국광고주협회가 21일 10주년 특별세미나를 위해 조사·의뢰한 ‘2010 미디어리서치’ 결과, TV(65.6%), 인터넷(26.2%), 신문(3.8%), 라디오(2.7%), 휴대용디지털미디어(1.6%) 순으로 이용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좋아하는 미디어 역시 TV(63.4%), 인터넷(27.3%), 신문(4.3%), 라디오(3.1%), 휴대용디지털미디어(1.7%)였다.
TV는 평일 저녁시간(94.3%), 신문은 평일 오전시간(17.1%), 인터넷은 주말과 휴일(36.2%), 라디오는 출근·등교·이동시(16.7%)에 많이 이용했다.
뉴스를 보기 위해 이용하는 매체는 KBS(34.9%), MBC(26.3%), 네이버(10%), SBS(8.2%), YTN(6%), 조선일보(3%), 다음(2.8%) 순이었다. 가장 신뢰하는 매체는 KBS로 나타났다. MBC(24.8%), 네이버(9.7%), SBS(7.9%), YTN(3%), 다음(2.6%), 조선일보(2.6%), 중앙일보(1%), 매일경제(0.8%), 네이트(0.8%), 동아일보(0.8%), 한겨레(0.8%)가 뒤를 이었다.
반면, 신문 구독률은 29.5%로 하락세를 보였다. 2001년 51.3%, 2006년 34.8%, 2009년 31.5%보다 낮은 수치다. 신문사별 구독률은 조선일보(9.3%), 중앙일보(7.2%), 동아일보(5.1%), 매일경제(2.0%) 등의 순이었다. 무료신문의 열독률은 메트로(1.9%), 더데일리포커스(0.8%), 에이엠세븐(0.4%) 등의 순이었다.
스마트폰 이용이 급증하고 있지만, 뉴스 이용시간은 ‘전혀 보지 않는다’가 46.4%에 달했다. 10분 이하(20.7%), 20분 이하(11.4%), 30분 이하(9.7%)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3일부터 10월13일까지 전국의 만 18세 이상 79세 이하의 남녀 1만명을 상대로 1대 1 면접조사 방식으로 이뤄졌다. 95% 신뢰도에 표본오차는 ±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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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고주협회가 21일 10주년 특별세미나를 위해 조사·의뢰한 ‘2010 미디어리서치’ 결과, TV(65.6%), 인터넷(26.2%), 신문(3.8%), 라디오(2.7%), 휴대용디지털미디어(1.6%) 순으로 이용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좋아하는 미디어 역시 TV(63.4%), 인터넷(27.3%), 신문(4.3%), 라디오(3.1%), 휴대용디지털미디어(1.7%)였다.
TV는 평일 저녁시간(94.3%), 신문은 평일 오전시간(17.1%), 인터넷은 주말과 휴일(36.2%), 라디오는 출근·등교·이동시(16.7%)에 많이 이용했다.
뉴스를 보기 위해 이용하는 매체는 KBS(34.9%), MBC(26.3%), 네이버(10%), SBS(8.2%), YTN(6%), 조선일보(3%), 다음(2.8%) 순이었다. 가장 신뢰하는 매체는 KBS로 나타났다. MBC(24.8%), 네이버(9.7%), SBS(7.9%), YTN(3%), 다음(2.6%), 조선일보(2.6%), 중앙일보(1%), 매일경제(0.8%), 네이트(0.8%), 동아일보(0.8%), 한겨레(0.8%)가 뒤를 이었다.
반면, 신문 구독률은 29.5%로 하락세를 보였다. 2001년 51.3%, 2006년 34.8%, 2009년 31.5%보다 낮은 수치다. 신문사별 구독률은 조선일보(9.3%), 중앙일보(7.2%), 동아일보(5.1%), 매일경제(2.0%) 등의 순이었다. 무료신문의 열독률은 메트로(1.9%), 더데일리포커스(0.8%), 에이엠세븐(0.4%) 등의 순이었다.
스마트폰 이용이 급증하고 있지만, 뉴스 이용시간은 ‘전혀 보지 않는다’가 46.4%에 달했다. 10분 이하(20.7%), 20분 이하(11.4%), 30분 이하(9.7%)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3일부터 10월13일까지 전국의 만 18세 이상 79세 이하의 남녀 1만명을 상대로 1대 1 면접조사 방식으로 이뤄졌다. 95% 신뢰도에 표본오차는 ±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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