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스캔들' 박유천, 트위터 개설 인증샷 공개…걸오 유아인도 팔로워!
작성 : 2010년 10월 22일(금) 11:24 가+가-

사진 박유천 트위터
KBS드라마 '성균관스캔들'에 출연 중인 박유천(믹키유천)이 트위터를 시작했다.
박유천은 10월16일 트위터를 개설하고 "Joy spreads the world"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
이후 21일 "부모를 돌볼 수 있는 능력 돈이 아닌 따뜻한 말 한마디… 배고픈 추억을 삼켰던 그동안의 무모했던 웃음이. 지금 날 너무 아프게 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 그리고 트윗 처음 합니다. 다른 건 다 사칭"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미 팔로잉 수만 4만명을 넘겼으며 '성스'에 함께 출연 중인 유아인도 팔로워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박유천은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 심지 곧고 법도를 철저히 지키는 이선준으로 출연 중이며 최근 남장 유생인 김윤식이 여성임을 알면서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그리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박유천은 10월16일 트위터를 개설하고 "Joy spreads the world"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
이후 21일 "부모를 돌볼 수 있는 능력 돈이 아닌 따뜻한 말 한마디… 배고픈 추억을 삼켰던 그동안의 무모했던 웃음이. 지금 날 너무 아프게 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 그리고 트윗 처음 합니다. 다른 건 다 사칭"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미 팔로잉 수만 4만명을 넘겼으며 '성스'에 함께 출연 중인 유아인도 팔로워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박유천은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 심지 곧고 법도를 철저히 지키는 이선준으로 출연 중이며 최근 남장 유생인 김윤식이 여성임을 알면서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그리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