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리 세계불꽃축제 시민 환호성
작성 : 2010년 10월 24일(일) 13:19 가+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3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앞바다에서 부산세계불꽃축제가 열린 가운데 화려한 불꽃이 밤 하늘을 수놓고 있다. 사흘간 진행된 이번 불꽃축제에는 13만발의 축포가 부산의 밤하늘을 수놓았으며, 한류스타 콘서트 다양한 행사도 마련됐다.
부산 광안리에 축포가 쏘아 올려졌다. 역대 최대규모였다.
22일에 이어 23일 밤 '제6회 부산 세계불꽃축제'가 부산 광안리 밤하늘에서 화려하게 수놓았다. 밤 8시부터 포르투갈과 중국, 이탈리아 등 우수 불꽃팀 3개팀의 다양한 불꽃을 선보였다.
해상에서는 팬스타 드림호에 승선한 일본과 중국 등 외국인 관광객과 티파니 21과 누리마루호, 인근 요트계류장의 소형 선박을 이용한 가족단위 승객과 연인, 친구 등이 선상에서 이날 밤바다를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의 향연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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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에 이어 23일 밤 '제6회 부산 세계불꽃축제'가 부산 광안리 밤하늘에서 화려하게 수놓았다. 밤 8시부터 포르투갈과 중국, 이탈리아 등 우수 불꽃팀 3개팀의 다양한 불꽃을 선보였다.
해상에서는 팬스타 드림호에 승선한 일본과 중국 등 외국인 관광객과 티파니 21과 누리마루호, 인근 요트계류장의 소형 선박을 이용한 가족단위 승객과 연인, 친구 등이 선상에서 이날 밤바다를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의 향연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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