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격 합창단' 선우, 성공적인 가수 데뷔...포맨 김원주와 함께 “완벽한 하모니”
작성 : 2010년 10월 25일(월) 09:03 가+가-

'남격 합창단'의 메인 소프라노 선우가 KBS2TV ‘뮤직뱅크’를 통해 데뷔곡 ‘눈 코 입’을 선보이며 가수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TV ‘뮤직뱅크’에서 가수 데뷔 첫 무대에 오른 선우는 포맨(4MEN)의 김원주와 함께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선우의 첫 무대를 접한 팬들은 “어떻게 이런 목소리를 내는 건가? 완벽한 라이브다.”, “안정적인 라이브 덕분에 보는 내내 편안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라며 호평을 쏟아냈다.
이날 선보인 타이틀곡 ‘눈 코 입’은 현재 온라인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랭크되고 있으며, 발라드와 보사노바를 크로스오버한 ‘발라노바’라는 새로운 장르의 곡으로 이-트라이브(E-TRIBE)가 프로듀서를 맡아 공개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한편, 선우는 같은 날 방송 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하며 ‘남격’을 통해 대중에게 미리 알려진 ‘넬라판타지아’를 불러 본 전공인 성악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데뷔 앨범 '하모니(Harmony)'를 발매하며 가요계 데뷔한 선우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2일 방송된 KBS2TV ‘뮤직뱅크’에서 가수 데뷔 첫 무대에 오른 선우는 포맨(4MEN)의 김원주와 함께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선우의 첫 무대를 접한 팬들은 “어떻게 이런 목소리를 내는 건가? 완벽한 라이브다.”, “안정적인 라이브 덕분에 보는 내내 편안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라며 호평을 쏟아냈다.
이날 선보인 타이틀곡 ‘눈 코 입’은 현재 온라인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랭크되고 있으며, 발라드와 보사노바를 크로스오버한 ‘발라노바’라는 새로운 장르의 곡으로 이-트라이브(E-TRIBE)가 프로듀서를 맡아 공개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한편, 선우는 같은 날 방송 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하며 ‘남격’을 통해 대중에게 미리 알려진 ‘넬라판타지아’를 불러 본 전공인 성악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데뷔 앨범 '하모니(Harmony)'를 발매하며 가요계 데뷔한 선우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