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연안바다목장 조성사업지 확정
작성 : 2010년 10월 27일(수) 15:40 가+가-

거제시(시장 권민호) 남부면 다대.다포 해역이 농림수산식품부의 연안바다목장화 사업지로 선정됐다.
26일 거제시에 따르면 다대.다포 바다목장화사업지에는 5년동안 총사업비 50억원(국비 50%, 도비 15%, 시비 35%) 이 투입되며 어초 투하, 어.패류 종묘 방류 등 수중관광자원이 조성된다.
거제시는 지난 2009년부터 연안바다목장화 사업 유치를 위해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용역을 맡겨 해역 선정과 사업규모 등 타당성을 검토한 후, 지난 2월 농림수산식품부에 사업을 신청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인근 대도시민이 찾는 거제 해양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어업 외의 추가 소득원 확보와 수산 동/식물의 서식 및 산란장 제공으로 수산자원의 지속성 유지와 자연생태계 회복 등 어업생산기반 확충에도 기여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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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거제시에 따르면 다대.다포 바다목장화사업지에는 5년동안 총사업비 50억원(국비 50%, 도비 15%, 시비 35%) 이 투입되며 어초 투하, 어.패류 종묘 방류 등 수중관광자원이 조성된다.
거제시는 지난 2009년부터 연안바다목장화 사업 유치를 위해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용역을 맡겨 해역 선정과 사업규모 등 타당성을 검토한 후, 지난 2월 농림수산식품부에 사업을 신청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인근 대도시민이 찾는 거제 해양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어업 외의 추가 소득원 확보와 수산 동/식물의 서식 및 산란장 제공으로 수산자원의 지속성 유지와 자연생태계 회복 등 어업생산기반 확충에도 기여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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