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가대교 특위 활동 시민대책위와 연계
작성 : 2010년 10월 29일(금) 09:48 가+가-
거가대교 개통에 따른 현안(민원)문제 특별위원회(위원장 반대식)는 28일(목) 오전 10시, 의회 소회의실에서 2차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거가대교 개통대비 범시민 대책위원회 박동철 위원장과 진휘재 집행위원장이 참석, 거가대교 명칭과 통행료 부분 등의 당면한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거제시의회 거가대교 특위와 범시민 대책위는 향후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협의했다.
시의회 거가대교 특위는 오는 11월 2일~3일 양일간 거제시 무인도서 현장방문을 통해 향후 관광자원화 방향 등을 모색키로 했다.
이어 11월 5일에는 거제~통영간 고속국도 예비타당성 재조사 용역을 추진하고 있는 KDI(한국개발연구원), 기획재정부를 방문, 연초면 송정까지의 고속도로 연장추진과 사업 타당성을 설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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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거가대교 개통대비 범시민 대책위원회 박동철 위원장과 진휘재 집행위원장이 참석, 거가대교 명칭과 통행료 부분 등의 당면한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거제시의회 거가대교 특위와 범시민 대책위는 향후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협의했다.
시의회 거가대교 특위는 오는 11월 2일~3일 양일간 거제시 무인도서 현장방문을 통해 향후 관광자원화 방향 등을 모색키로 했다.
이어 11월 5일에는 거제~통영간 고속국도 예비타당성 재조사 용역을 추진하고 있는 KDI(한국개발연구원), 기획재정부를 방문, 연초면 송정까지의 고속도로 연장추진과 사업 타당성을 설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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