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모델 이수정, 섹시 란제리 '아찔'
작성 : 2010년 10월 29일(금) 15:32 가+가-

브라운관에서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이수정이 신개념의 S:Tyle(에스:타일) 화보를 선보였다.
S:Tyle은 기존의 화보와는 차별화 된 고품격 컨셉 화보로, 각 화보마다 하나의 키워드를 주제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 새롭게 떠오르는 다크호스 신인 모델의 숨겨진 끼와 매력을 발굴한다는 신선한 컨셉의 S:Tyle은 매 주 다양한 스타들의 화보를 오픈하며 스타화보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수정은 이번 화보에서 여성의 전유물로 일컬어지는 '스타킹'을 주제로 화보를 촬영했다. 특히 아슬아슬한 스웨터만 걸친 채 스타킹을 입거나 란제리와 스타킹을 파격 매치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성숙미에서부터 섹시함까지 각 의상에 맞춰 스타킹 하나로 다양하게 변신했다고.
남자들의 환상을 불러일으키는 스타킹을 통해 이수정은 늘씬하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마음껏 뽐냈으며, 모델 출신으로 빼어난 바디를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화보를 위해 따로 몸매관리까지 받는 등 S:Tyle 화보 데뷔에 많은 신경을 썼다는 후문.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S:Tyle은 기존의 화보와는 차별화 된 고품격 컨셉 화보로, 각 화보마다 하나의 키워드를 주제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 새롭게 떠오르는 다크호스 신인 모델의 숨겨진 끼와 매력을 발굴한다는 신선한 컨셉의 S:Tyle은 매 주 다양한 스타들의 화보를 오픈하며 스타화보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수정은 이번 화보에서 여성의 전유물로 일컬어지는 '스타킹'을 주제로 화보를 촬영했다. 특히 아슬아슬한 스웨터만 걸친 채 스타킹을 입거나 란제리와 스타킹을 파격 매치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성숙미에서부터 섹시함까지 각 의상에 맞춰 스타킹 하나로 다양하게 변신했다고.
남자들의 환상을 불러일으키는 스타킹을 통해 이수정은 늘씬하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마음껏 뽐냈으며, 모델 출신으로 빼어난 바디를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화보를 위해 따로 몸매관리까지 받는 등 S:Tyle 화보 데뷔에 많은 신경을 썼다는 후문.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