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개막
작성 : 2010년 10월 30일(토) 10:17 가+가-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가 30일 경남 통영에서 개막됐다.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는 다음달 7일까지 계속된다.
우리나라 최초로 국제음악콩쿠르세계연맹(WFIMC)에 가입된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는 2003년부터 첼로·피아노·바이올린 3개 부문 중 매년 한 부문씩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피아노 부문으로 앞서 예비심사를 통해 총 20개국 91명의 참가자 중 12개국 28명의 본선 진출자를 결정했다.
이들은 1, 2차 본선과 결선을 거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된다.
심사는 제롬 로웬탈(줄리어드 음악원 교수)과 이대욱(한양대 교수), 이경숙(연세대 명예교수), 지그프리트 마우저 (뮌헨 국립음대 학과장), 카쓰미 우에다(도쿄예술대 학장) 등 9명이 맡는다.
콩쿠르 기간동안 피아노를 주제로 한 다양한 콘서트와 마스터 클래스, 렉쳐 등의 '피아노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이 페스티벌에는 2000년 쇼팽콩쿠르 최연소 우승자인 '윤디'와 앙상블 디토의 멤버 '지용', '크리스토퍼'에 이어 벨기에 출신 '에드나 스턴'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젊은 연주자들이 참여한다.
콩쿠르와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는 티켓과 패키지 정보는 재단법인 통영국제음악제(www.timf.org)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통영사무국(055-642-866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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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로 국제음악콩쿠르세계연맹(WFIMC)에 가입된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는 2003년부터 첼로·피아노·바이올린 3개 부문 중 매년 한 부문씩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피아노 부문으로 앞서 예비심사를 통해 총 20개국 91명의 참가자 중 12개국 28명의 본선 진출자를 결정했다.
이들은 1, 2차 본선과 결선을 거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된다.
심사는 제롬 로웬탈(줄리어드 음악원 교수)과 이대욱(한양대 교수), 이경숙(연세대 명예교수), 지그프리트 마우저 (뮌헨 국립음대 학과장), 카쓰미 우에다(도쿄예술대 학장) 등 9명이 맡는다.
콩쿠르 기간동안 피아노를 주제로 한 다양한 콘서트와 마스터 클래스, 렉쳐 등의 '피아노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이 페스티벌에는 2000년 쇼팽콩쿠르 최연소 우승자인 '윤디'와 앙상블 디토의 멤버 '지용', '크리스토퍼'에 이어 벨기에 출신 '에드나 스턴'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젊은 연주자들이 참여한다.
콩쿠르와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는 티켓과 패키지 정보는 재단법인 통영국제음악제(www.timf.org)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통영사무국(055-642-866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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