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존박-장재인-강승윤, '시월에 눈내리는 마을’ 무대에 올라
작성 : 2010년 10월 30일(토) 22:31 가+가-

로맨틱 공연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시월에 눈내리는 마을'에 '슈퍼스타K' 최종 4인(허각 존박 장재인 강승윤)의 특별한 무대가 펼져질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30일~31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시월에 눈내리는 마을'에서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신승훈과 박정현의 컴백 무대도 함께 꾸며진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박정현은 가수로서의 컴백을 알리는 무대를 준비 함과 동시에 '슈퍼스타k 2'로 스타덤에 오른 존박과 듀엣무대를 선보인다.
박정현은 '슈퍼스타K 2' LA 예선에서 존박을 직접 뽑은 인연이 있다.
박정현과 존박이 함께 부를 곡은 Jason Mraz(제이슨 므라즈)와 Colbie Caillat(콜비 카레이)의 'Lucky'이다.
박정현과 존박의 듀엣무대 외에도 윤종신과 강승윤이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신승훈과 '슈퍼스타K2'의 최종 4인도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30일~31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시월에 눈내리는 마을'에서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신승훈과 박정현의 컴백 무대도 함께 꾸며진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박정현은 가수로서의 컴백을 알리는 무대를 준비 함과 동시에 '슈퍼스타k 2'로 스타덤에 오른 존박과 듀엣무대를 선보인다.
박정현은 '슈퍼스타K 2' LA 예선에서 존박을 직접 뽑은 인연이 있다.
박정현과 존박이 함께 부를 곡은 Jason Mraz(제이슨 므라즈)와 Colbie Caillat(콜비 카레이)의 'Lucky'이다.
박정현과 존박의 듀엣무대 외에도 윤종신과 강승윤이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신승훈과 '슈퍼스타K2'의 최종 4인도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