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대박공연 국내에서 열린다
작성 : 2010년 11월 04일(목) 09:49 가+가-

드라마 ‘꽃보다 남자’ 음악감독으로 유명세를 떨치며 작곡가로서 최초 한류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오준성 작곡가는 올 2월 싱가폴 최대 공연장인 에스폴로네이드에서 2회 공연을 열어 매진시킴과 동시에 드라마 O.S.T로 싱가폴을 매료시킨 장본인이다.
오준성 작곡가는 올 12월 5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국내 최초 대형 드라마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공연을 보기 위해 일본, 중국의 팬들에게서 티켓이 대량 구매되어 한류바람이 국외 팬들로 운집이 예상된다.
오준성 드라마 콘서트는 기존 콘서트 형식에서 벗어나 오준성 작곡가가 작곡한 드라마 O.S.T를 40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와 바비킴, 먼데이키즈, 샤이니, 브아걸(제아), fx(크리스탈)등이 출연하여 자신들이 불렀던 드라마 O.S.T를 선보인다.
오준성 드라마 콘서트는 오준성 작곡가의 곡들로만 이루어진 공연이며, 출연진의 열창과 드라마의 임팩트 화면이 더해져 감동이 배가 될 것이다.
또한 중장년층들이 함께 볼 수 있는 국내유일의 콘서트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오준성 작곡가는 올 12월 5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국내 최초 대형 드라마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공연을 보기 위해 일본, 중국의 팬들에게서 티켓이 대량 구매되어 한류바람이 국외 팬들로 운집이 예상된다.
오준성 드라마 콘서트는 기존 콘서트 형식에서 벗어나 오준성 작곡가가 작곡한 드라마 O.S.T를 40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와 바비킴, 먼데이키즈, 샤이니, 브아걸(제아), fx(크리스탈)등이 출연하여 자신들이 불렀던 드라마 O.S.T를 선보인다.
오준성 드라마 콘서트는 오준성 작곡가의 곡들로만 이루어진 공연이며, 출연진의 열창과 드라마의 임팩트 화면이 더해져 감동이 배가 될 것이다.
또한 중장년층들이 함께 볼 수 있는 국내유일의 콘서트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