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강력3팀 도내 절도범 검거 1위
작성 : 2010년 11월 04일(목) 11:35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이흥우) 강력3팀이 도내 절도범 검거실적 1위를 차지해 조만기 경남지방경찰청장으로부터 ‘2010년 9월중 최우수 포도팀.포도왕’ 인증패 및 표창을 수여받았다.
거제경찰서 강력3팀(팀장 경위 최창월 등 5명)은 ‘지난 9월 4일 거제 옥포동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을 협박, 금고에 있던 현금 75만원을 강취하고, 심야 미용실 등에 침입 9회에 걸쳐 현금 등을 상습 절취한 3인조 강.절도범을 끈질긴 탐문.추적수사 끝에 대구.구미에서 검거 구속하는 등 9월 한달 동안 절도범 20건에 25명을 검거했다.
경남지방경찰청은 경남청 특수시책으로 ‘절도범 검거 활성화 대책’ 을 추진, 지난해 12월부터 매월 도내 69개 강력팀의 절도범 검거실적 평가를 통해 최고팀을 선발, 경남경찰청장이 직접 일선현장을 방문, 인증패를 수여하고 유공 직원을 격려해 오고 있다.
조만기 경찰청장은 “거제경찰이 어려운 근무여건 속에서도 민생치안의 핵인 절도범 검거와 예방을 위해 일치단결, 밤낮없이 수고한 경찰서장, 수사과장, 수사과 직원들에 대한 치하와 격려를 하면서 다가오는 G20정상회의 성공적 결과를 위해서도 빈틈없는 경찰의 역량을 집중해 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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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경찰서 강력3팀(팀장 경위 최창월 등 5명)은 ‘지난 9월 4일 거제 옥포동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을 협박, 금고에 있던 현금 75만원을 강취하고, 심야 미용실 등에 침입 9회에 걸쳐 현금 등을 상습 절취한 3인조 강.절도범을 끈질긴 탐문.추적수사 끝에 대구.구미에서 검거 구속하는 등 9월 한달 동안 절도범 20건에 25명을 검거했다.
경남지방경찰청은 경남청 특수시책으로 ‘절도범 검거 활성화 대책’ 을 추진, 지난해 12월부터 매월 도내 69개 강력팀의 절도범 검거실적 평가를 통해 최고팀을 선발, 경남경찰청장이 직접 일선현장을 방문, 인증패를 수여하고 유공 직원을 격려해 오고 있다.
조만기 경찰청장은 “거제경찰이 어려운 근무여건 속에서도 민생치안의 핵인 절도범 검거와 예방을 위해 일치단결, 밤낮없이 수고한 경찰서장, 수사과장, 수사과 직원들에 대한 치하와 격려를 하면서 다가오는 G20정상회의 성공적 결과를 위해서도 빈틈없는 경찰의 역량을 집중해 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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