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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올 겨울 머스트해브 아이템 제안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올 겨울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작성 : 2010년 11월 05일(금) 15:20 가+가-
FW 시즌이 되면 여성들은 달콤한 유혹과 함께 어려운 고민에 빠지기 시작한다. 원피스 하나로 편안한 여름을 보냈지만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월동준비 하느라 하나하나 구입하는 패션 아이템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특히 FW시즌은 가격적으로 부담이 큰 아이템들이 많기 때문에 사고 싶은 욕구는 크지만 만지작 거리다 결국은 장록속에 있는 올드한 아이템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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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가장 아름다운 패션워드로 트랜디한 여성상을 표현하는 로맨틱 영 캐주얼 SOUP(숲)에서 신세경의 퍼 베스트와 무스탕, 다운점퍼등 겨울의 머스트해브 아이템을 제안한다.

퍼 제품은 여성 최고로망의 아이템이지만 그 동안 노블하고 부한 이미지로 각인 박혀 젊은 층에서는 거한 아이템일 뿐 쉽게 다가가지 못한 아이템이었다.

그러나 이번에 SOUP(숲)에서 제안하는 퍼 제품은 기존 퍼코트의 부하고 다리가 짧아 보이는 디자인을 벗어나 베스트 아이템으로 퍼를 제안한다. 단점을 보안하기 위해 하프코트보다는 짧은 라인을 선택 하였고 허리에 슬림한 핏을 가미하여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돋보이게 했다.

또한 최고급 폭스 퍼를 사용하여 부하지 않고 차분히 정돈된 느낌에 부드러운 질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이너로 입을 때 도 보온성이 탁월하고 전혀 부하게 들어나지 않는다. 여기에 아우터위에 레이어드 해서 입으면 폭스의 럭셔리함을 돋보이게 하고 색다른 스타일링으로 엣지있게 표현 할 수 있다.

퍼와 함께 겨울에 꼭 가지고 있어야 할 아이템은 무엇일까? 남녀를 불문하고 겨울의 필수아이템인 패딩이다.

모 타이어 광고의 불어난 마쉬멜로우 캐릭터처럼 모든 패딩이 뚱뚱해 보이는 것은 아니다. SOUP의 신세경이 제안하는 패딩은 트랜드를 제안하며 실용성까지 있어 일석이조이다.

올 가장 핫하게 떠오르는 트렌드인 밀리터리를 반영하여 야상형태의 디자인을 선택했다. 밀리터리의 특징인 딱딱하고 매니쉬한 특성을 SOUP(숲)의 로맨틱한 감성으로 제 해석했다. 다리가 길어보이고 허리라인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허리위쪽에 라인을 가미하였고 램브 느낌의 안감으로 보온성은 물론이요 큐트한 이미지까지 돋보이게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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