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웬수' 후속극 '웃어요엄마' 첫방 시청률 14.4%...강민경 연기 호평
작성 : 2010년 11월 07일(일) 10:32 가+가-

7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영한 SBS 주말극장 '웃어요엄마'의 첫방송 시청률은 14.4%(전국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성연령별로는 여자 60대이상에서 18%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서울지역에서 16.0%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전작인 SBS 주말극장 '이웃집웬수'의 첫방송(2010년 3월 13일) 시청률은 15.5%, 평균시청률(총 65회)은 21.2%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인기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연기 데뷔작인 '웃어요 엄마'에서 기대를 뛰어 넘는 눈물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성연령별로는 여자 60대이상에서 18%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서울지역에서 16.0%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전작인 SBS 주말극장 '이웃집웬수'의 첫방송(2010년 3월 13일) 시청률은 15.5%, 평균시청률(총 65회)은 21.2%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인기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연기 데뷔작인 '웃어요 엄마'에서 기대를 뛰어 넘는 눈물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