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드라마 '근초고왕' 첫방 시청률 10.9%...감우성, 카리스마 연기 눈길
작성 : 2010년 11월 07일(일) 10:37 가+가-

7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영한 KBS1 대하드라마 '근초고왕'의 첫방송 시청률은 10.9%(전국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성연령별로는 남자 40대에서 16%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부산 지역에서 12.5%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전작인 KBS1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의 첫방송(2010년 3월 6일) 시청률은 11.9%, 평균시청률(총 30회)은 12.6%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첫 방송에서 주인공 근초고왕 역을 맡은 감우성은 아버지 비류왕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둘째 아들 '역우'로 등장,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성연령별로는 남자 40대에서 16%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부산 지역에서 12.5%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전작인 KBS1 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의 첫방송(2010년 3월 6일) 시청률은 11.9%, 평균시청률(총 30회)은 12.6%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첫 방송에서 주인공 근초고왕 역을 맡은 감우성은 아버지 비류왕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둘째 아들 '역우'로 등장,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