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신공항유치 거제시민연대 부산 行 까닭
작성 : 2010년 11월 08일(월) 11:17 가+가-
가덕도신공항유치 거제시민연대 집행부와 집행위원 12명이 8일 부산시를 방문 동남권 신공항 가덕도 유치에 대한 거제시민연대의 입장을 밝힌다.
이들은 8일 오후2시30분 부산시의회 기자실에서 동남권신공항 가덕도 유치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김범용 집행위원장은 “이번 방문일정 중 부산발전연구원와 허남식 부산시장 예방 및, 동북아 허브공항포럼 및 바른공항건설 시민연대 등과의 부산시와 거제시의 동남권신공항 관련 시민단체간의 협력회의도 포함돼 있다” 고 밝혔다.
가덕도신공항유치 거제시민연대의 부산시방문에 대해 일부에서는 “이 단체가 거제시민의 뜻을 대표하지 않는다. 시민단체라면 거제시민에게 단체의 역할과 목적을 알리는 것에 우선해야지 부산시청부터 방문하고 기자회견을 갖는 것은 시민의 이름을 따 꼼수를 부리는 것과 같다” 고 혹평했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이들은 8일 오후2시30분 부산시의회 기자실에서 동남권신공항 가덕도 유치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김범용 집행위원장은 “이번 방문일정 중 부산발전연구원와 허남식 부산시장 예방 및, 동북아 허브공항포럼 및 바른공항건설 시민연대 등과의 부산시와 거제시의 동남권신공항 관련 시민단체간의 협력회의도 포함돼 있다” 고 밝혔다.
가덕도신공항유치 거제시민연대의 부산시방문에 대해 일부에서는 “이 단체가 거제시민의 뜻을 대표하지 않는다. 시민단체라면 거제시민에게 단체의 역할과 목적을 알리는 것에 우선해야지 부산시청부터 방문하고 기자회견을 갖는 것은 시민의 이름을 따 꼼수를 부리는 것과 같다” 고 혹평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