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조권 주연 '몽땅 내사랑' 첫방 시청률 8.5%...무난한 출발
작성 : 2010년 11월 09일(화) 08:34 가+가-

지난 8일 첫방송된 MBC 새 일일시트콤 '몽땅 내사랑'이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몽땅 내사랑'은 전국시청률 8.5%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요 배역들의 코믹한 설정이 눈길을 끌었다.
이란성 쌍둥이 남매 금지와 옥엽을 연기한 가인과 조권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 답지 않게 티격태격하는 남매의 모습을 무리 없이 소화해냈다.
또 지독한 짠돌이 보습학원 김원장 역의 깁갑수와 다단계 판매에 속아 넘어가는 철없는 엄마 역의 박미선 등도 눈길을 끌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9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몽땅 내사랑'은 전국시청률 8.5%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요 배역들의 코믹한 설정이 눈길을 끌었다.
이란성 쌍둥이 남매 금지와 옥엽을 연기한 가인과 조권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 답지 않게 티격태격하는 남매의 모습을 무리 없이 소화해냈다.
또 지독한 짠돌이 보습학원 김원장 역의 깁갑수와 다단계 판매에 속아 넘어가는 철없는 엄마 역의 박미선 등도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