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리는 외박중' 첫방 시청률 8.5%...'자이언트' 29.5%, '역전의여왕' 10.8%
작성 : 2010년 11월 09일(화) 08:49 가+가-

KBS2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중'
9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영한 문근영과 장근석 주연의 KBS2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의 첫방송 시청률은 8.5%(전국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성연령별로는 여자 30대에서 17%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9.7%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전작인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스캔들'의 2010년 8월 30일 첫 방송 시청률은 6.3%, 평균시청률(총 20회)은 10.1%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월화드라마의 최강자 SBS '자이언트'는 29.5%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MBC '역전의 여왕'은 10.8%를 기록해 지난주보다 다소 하락한 시청률을 보여줬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성연령별로는 여자 30대에서 17%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9.7%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전작인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스캔들'의 2010년 8월 30일 첫 방송 시청률은 6.3%, 평균시청률(총 20회)은 10.1%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월화드라마의 최강자 SBS '자이언트'는 29.5%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MBC '역전의 여왕'은 10.8%를 기록해 지난주보다 다소 하락한 시청률을 보여줬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