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학력위조의혹 ‘타진요’ 운영자 수배
작성 : 2010년 11월 10일(수) 12:23 가+가-
타블로 학력위조 의혹을 제기한 ‘타진요’ 운영자가 경찰의 수배를 받게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10일 가수 타블로(30.본명 이선웅)의 학력위조 의혹사건과 관련 A씨(38) 등 14명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또 춭석요구에 응하지 않은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운영자 B씨 등 4명을 수배했다.
A씨 등은 지난 5월부터 '타진요'를 통해 타블로에 대한 학력의혹(스탠포드대)을 제기, 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타블로측이 고소한 네티즌 22명의 IP(인터넷주소)를 추적, 18명의 신원을 확인하고 소환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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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경찰서는 10일 가수 타블로(30.본명 이선웅)의 학력위조 의혹사건과 관련 A씨(38) 등 14명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또 춭석요구에 응하지 않은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운영자 B씨 등 4명을 수배했다.
A씨 등은 지난 5월부터 '타진요'를 통해 타블로에 대한 학력의혹(스탠포드대)을 제기, 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타블로측이 고소한 네티즌 22명의 IP(인터넷주소)를 추적, 18명의 신원을 확인하고 소환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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