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시왕 불로초를 찾아서’ 서불과차 진실캐기
작성 : 2010년 11월 12일(금) 14:28 가+가-
진시왕이 구하려던 ‘불로초’를 찾아 나섰던 서복의 루트를 찾아라
경상남도와 경남발전연구원이 주관한 ‘진시황 불로초를 찾아서’ 워크숍이 지난 10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워크숍에는 경상남도 및 통영.남해.함양.거제시 공무원과 거제서복유숙연구회 및 남해 서복연구회 회원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경상남도는 서불과차 전설을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기 위해 산하 연구기관인 경남발전연구원에 ‘진시왕 불로초를 찾아서 ’로드맵 수립 용역을 발주한 상태다.
도와 경남발전연구원은 성공적인 로드맵 수립을 위해시·군담당자 및 민간연구회 관계자와 협의의 장을 마련코자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다.
서불과차 전설이란 진시왕의 명을 받아 불로초를 찾기 위해 대 선단을 이끈 서불(서복)이 남해안의 경취에 도취되어 머물다 간 곳에 ‘서불과차’란 글귀를 바위에 새긴 것을 말한다.
현재 서불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은 거제 갈곶의 마애각과 남해 금산의 암각·서리곶의 마애각, 통영 소매물도의 마애각, 함양 삼봉산이다.
특히, 거제 갈곶 마애각은 조선 고종 당시 영의정을 지낸 이유원 선생의 저서 갈도석각가(葛島石刻歌) 등 최근 서불과차 전설을 뒷받침하는 고문헌이 발견되면서 서불 유적지를 관광자원화 하자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현재, 서불과차에 대한 연구와 이를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경상남도를 중심으로 활발히 추진되고 있으며, 그 중심에 있는 거제시도 로드맵 수립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경상남도와 경남발전연구원이 주관한 ‘진시황 불로초를 찾아서’ 워크숍이 지난 10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워크숍에는 경상남도 및 통영.남해.함양.거제시 공무원과 거제서복유숙연구회 및 남해 서복연구회 회원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경상남도는 서불과차 전설을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기 위해 산하 연구기관인 경남발전연구원에 ‘진시왕 불로초를 찾아서 ’로드맵 수립 용역을 발주한 상태다.
도와 경남발전연구원은 성공적인 로드맵 수립을 위해시·군담당자 및 민간연구회 관계자와 협의의 장을 마련코자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다.
서불과차 전설이란 진시왕의 명을 받아 불로초를 찾기 위해 대 선단을 이끈 서불(서복)이 남해안의 경취에 도취되어 머물다 간 곳에 ‘서불과차’란 글귀를 바위에 새긴 것을 말한다.
현재 서불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은 거제 갈곶의 마애각과 남해 금산의 암각·서리곶의 마애각, 통영 소매물도의 마애각, 함양 삼봉산이다.
특히, 거제 갈곶 마애각은 조선 고종 당시 영의정을 지낸 이유원 선생의 저서 갈도석각가(葛島石刻歌) 등 최근 서불과차 전설을 뒷받침하는 고문헌이 발견되면서 서불 유적지를 관광자원화 하자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현재, 서불과차에 대한 연구와 이를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경상남도를 중심으로 활발히 추진되고 있으며, 그 중심에 있는 거제시도 로드맵 수립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