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현빈 주연 '시크릿가든' 첫방 시청률 17.2%..."상쾌한 출발"
작성 : 2010년 11월 14일(일) 10:44 가+가-

SBS '시크릿가든'
14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영한 SBS 특별기획 '시크릿가든'의 첫방송 시청률은 17.2%(전국가구기준)를 기록하며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다.
성연령별로는 여자 30대와 40대에서 15%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18.3%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전작인 SBS 특별기획 '인생은아름다워'의 2010년 3월 20일 첫 방송 시청률은 14.7%, 평균시청률(총 63회)은 19.2%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하지원과 현빈이 주연을 맡은 '시크릿 가든'은 까칠한 백만장자 백화점 사장과 터프한 스턴트 우먼의 영혼이 우연히 바뀌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성연령별로는 여자 30대와 40대에서 15%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18.3%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전작인 SBS 특별기획 '인생은아름다워'의 2010년 3월 20일 첫 방송 시청률은 14.7%, 평균시청률(총 63회)은 19.2%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하지원과 현빈이 주연을 맡은 '시크릿 가든'은 까칠한 백만장자 백화점 사장과 터프한 스턴트 우먼의 영혼이 우연히 바뀌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