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전대통령 묘역 인분투척 60대 입건
작성 : 2010년 11월 15일(월) 09:49 가+가-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인분을 투척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15일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 고(故) 노 전대통령의 묘역에 인분을 투척한 정모씨(62)를 재물손괴 및 사체 등의 오욕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14일 오후 1시10분께 故 노 전대통령의 묘역에다 인분을 투척하고 비난을 글이 적힌 전단지를 뿌린 혐의다.
정씨가 인분을 뿌리는 바람에 노 전대통령의 묘역참배가 2시간 가랑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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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15일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 고(故) 노 전대통령의 묘역에 인분을 투척한 정모씨(62)를 재물손괴 및 사체 등의 오욕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14일 오후 1시10분께 故 노 전대통령의 묘역에다 인분을 투척하고 비난을 글이 적힌 전단지를 뿌린 혐의다.
정씨가 인분을 뿌리는 바람에 노 전대통령의 묘역참배가 2시간 가랑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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