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종합사회복지관 ‘작은 도서관’ 개소
작성 : 2010년 11월 15일(월) 14:42 가+가-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박기련 관장)은 15일 복지관 내 희망동 2층에 작은도서관을 개소했다.
작은도서관은 지역주민을 위한 일반도서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도서를 구비해 놓은 열린 독서공간이다. 이용시간은 월~금요일(10:00~17:00)까지이며, 운영시간내에 자유열람과 대출이 가능하다.
거제시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료는 무료이다.
작은도서관의 관계자는 “작은도서관은 지역주민의 독서기회 제공과 여가.문화공간 마련을 위해 준비한 편안한 곳이다. 작은도서관을 통해 독서문화와 도서기부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작은도서관은 지역주민을 위한 일반도서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도서를 구비해 놓은 열린 독서공간이다. 이용시간은 월~금요일(10:00~17:00)까지이며, 운영시간내에 자유열람과 대출이 가능하다.
거제시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료는 무료이다.
작은도서관의 관계자는 “작은도서관은 지역주민의 독서기회 제공과 여가.문화공간 마련을 위해 준비한 편안한 곳이다. 작은도서관을 통해 독서문화와 도서기부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