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매' 후속 '호박꽃순정' 첫방 시청률 9.7%...배종옥 카리스마 연기 눈길
작성 : 2010년 11월 16일(화) 08:28 가+가-

출처: SBS '호박꽃순정'방송화면 캡쳐 컷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영한 배종옥, 이청아 주연 SBS 일일드라마 '호박꽃순정'의 첫방송 시청률은 9.7%(전국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성연령별로는 여자 60대 이상에서 22%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광주 지역에서 14.8%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전작인 '세자매'의 지난 4월 19일 첫 방송 시청률은 11.1%, 평균시청률(총 123회)은 11.5%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첫 방송에서는 야망의 준선(배종옥)과 그녀의 딸 순정(이청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배종옥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가 초반부터 극 전체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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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령별로는 여자 60대 이상에서 22%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광주 지역에서 14.8%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전작인 '세자매'의 지난 4월 19일 첫 방송 시청률은 11.1%, 평균시청률(총 123회)은 11.5%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첫 방송에서는 야망의 준선(배종옥)과 그녀의 딸 순정(이청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배종옥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가 초반부터 극 전체를 압도했다.
choidhm@empal.com




